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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백제군사박물관

백제군사박물관

계백장군의 혼이 숨쉬고 있는 백제군사박물관

서브비쥬얼 이미지
계백장군유적
전승지

계백 장군과 오천 결사대의 충절과 호국정신을 기리고 숭고한 애국 정신 계승과 국가관 확립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계백장군 유적지 내 충혼공원에 계백장군동상을 건립하였습니다.
2002년에 계백장군의 사당인 ‘충장사’ 를 건립하고, 매년 논산의 대표적인 축제인 ‘논산딸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하여 축제기간 중에 제례를 지내 오고 있습니다.

계백장군묘

1989년 12월 29일 충청남도 기념물 제74호로 지정되었다.

백제 말기 성충(成忠)·흥수(興首)와 더불어 백제 3충신으로 꼽히는 계백의 유적지로 최후의 결전장이던 황산벌과 가까운 곳에 있다.

계백 장군은 660년(의자왕 20) 나당 연합군이 백제의 요충지인 탄현과 백강으로 진격해왔을 때 죽음을 각오한 5,000여 명의 결사대를 이끌고 신라 김유신의 5만 대군을 맞아 황산벌에서 싸웠다. 결사대의 용맹스러운 활약으로 4번의 싸움에서 이겼으나 중과부적으로 결사대와 함께 장렬한 최후를 맞았다. 전쟁이 끝난 후 김유신은 계백의 시체를 찾도록 하였으나 끝내 찾지 못했다고 한다.

계백의 충성어린 죽음을 본 백제 유민들이 장군의 시신을 거두어 은밀하게 가매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후 백제의 유민들과 묘소 인근마을주민을 중심으로 묘제를 지내오던 관행이 이어져 오다가 1680년(숙종6)에 계백의 위패를 주향으로 모신 충곡서원(忠谷書院)을 건립하고 향사를 지내왔다. 근래에 이르러 본격적인 고증작업을 하게 되었다.

충장사

백제(百濟)말 위기에 처한 조국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5천 결사대 와 함께 황산벌에서 신라군(新蘿軍)과 싸우다 전사한 충절(忠節)의 표상(表象)이신 백제 충신(忠臣) 계백장군(階伯將軍)의 위패(位牌)와 영정(影幀)을 모신 사당이며, 위패에는 백제충신계백장군(百濟忠臣階伯將軍)이라고 적혀 있고 충장사에 안치된 영정은 문화재청에 등록된 계백장군의 유일한 표준영정이다.

또한 충장사는 출입구와 사당에 이르는 길이 각각 세개의 문과 길로 되어있는데 이는 삼문삼도(三門三道)라 하여 궁궐(宮闕)이나 종묘(宗廟) 사원(寺院) 등의 건축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양식이다.

충혼공원

충혼공원 (50,000m2)은

계백장군 및 오천 결사대를 기리는 상징조형물을 건립하였고, 관람객들에게 계백의 충의 정신을 함양 및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다.

황산루

2009년 10월 계백장군유적지 전망공원에 건립된

황산루(연면적51.84㎡, 높이 8.75m)는 계백장군의 최후 격전지인 황산벌과 논산시를 대표하는 "황산"이란 글자를 따서 황산루란 명칭을 붙이게 되었다. 황산루에서는 유적지 및 박물관과 탑정저수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32916)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충곡로 311-54 백제군사박물관 TEL. 041-746-8431 | FAX. 041-746-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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