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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와 과일의 고장 가야곡면

지명유래

지명유래

지명유래(강에 비친 가야곡면 사진)
가야곡면

조선시대는 가야실의 이름을 따서 가야곡면이라하고 은진군에 속해 있었다. 그러나 백제시대에는 德近郡에 신라시대는 德殷으로, 고려때는 德恩으로 부르며 고려 현종 9년에는 공주에 속하다가, 조선조에 은진현으로 다시 은진군으로 개편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강청, 두월, 육곡, 등리, 성덕, 목곡, 병암, 산노, 석서, 양촌, 근정, 종연, 중산, 함적 등 14리를 구성하여 논산군에 편입시켰다. 은진면 성덕리가 1938년에 편입되고, 구자곡면이 연무읍으로 편입될 때 가야곡면편으로 붙은 부락중 야촌리, 왕암리, 삼전리가 가야곡면으로1963년에 편입되고, 석서리가 1973년에 양촌면으로 편입되고, 1983년에 중산리와 양촌리 일부가 양촌면으로 편입되어 가야곡면은 14리로 편성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육곡리

백제때에 덕은이라는 고을이 있었던 곳으로 태봉산을 등지고 뻗어 내려온 야산에 낮은 골짜기가 6개 있는데 그 골짜기를 큰골,작은골,서풍골,육골,지청골,참나무골 이라 하여 6곡이라 부르게 되었다. 조선조 제3대 태종때 은진으로 옮겼다, 1914년 하두면의 야촌리 일부를 병합하여 육곡리라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육곡1,2리로 되어있으며 240세대 638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담안,덕은골,샘위,서봉곡,여수울,행정등이 있고 현재 가야곡면 소재지이다.

강청리

은진군 상두면의 지역이었다 왕암천 냇물 주변에 있는 마을인데 옛부터 냇가에 돌이 많아 내가 항시 말라있어 간천이라 불러오다가 강청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비종리와 두계리,원곡리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강청리라 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강청1,2리로 되어 있으며 142세대 423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자연마을은 간천,강청이,날마루,독점,비종리,외강청,웃텃골 등이 있다 .

목곡리

은진군 갈마면의 지역이었는데 나무가 무성하여 나무골 또는 목곡이라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평촌리, 서촌리를 병합 목곡리라 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목곡1, 2리로 되어있으며 89세대 232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나무골, 대수말, 목곡, 벌말, 서촌, 소정이, 양촌등이 있다.

함적리

은진군 갈마면의 지역이었는데 옛날 나라의 환곡 창고가 있어서 환적골이라 부르던 것이 변하여 함적골 또는 함적곡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국동리,장사리,남촌리를 병합하여 함적리라 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함적1,2리로 되어 있으며 92세대 26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국동,남촌,장사래,함적골등이 있다.

산노리

은진군 갈마면의 지역이었는데 선비들이 많이 은거하였던 고을로 선비들이 늙어서 산에 묻혀산다하여 산노리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산정리,금보리,원촌리,세동리,신촌리의 각일부와 가야곡면의 조정리 일부를 병합하여 산노리라 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산노1,2리로 되어 있으며 183세대 561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가는골,금보리,산정말,서원말,왕성동등이 있다.

병암리

은진군 갈마면의 지역으로 마치 병풍처럼 생긴 병풍바위가 있어서 병풍바위 또는 병암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매오리,신촌리일부와 가야곡면 조정리 일부, 연산군 적사곡면의 동상리 일부, 모촌면의 거사리, 신흥리, 신계리의 각일부를 병합하여 병암리라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병암1,2리로 되어있으며 98세대 279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매오리, 병암, 병풍바위, 화천등이 있다.

조정리

은진군 가야곡면의 지역이다 일부마을이 탑정저수지로 인하여 침수되었고 남아있는 부분의 산기슭에 정자처럼 생긴 바위와 병풍처럼 생긴 바위가 있어 낚시터로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하여 조정이라 하였다 한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갈마면의 신촌리 일부를 병합하여 조정리라 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조정1리로 되어있으며 22세대 49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왕성골이 있다.

등리

은진군 가야곡면의 지역으로 마을이 산등에 있어서 등골 또는 등리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상두면의 두계리 일부와 갈마면의 목곡리, 성덕리의 각일부,연산군 적사곡면의 중하성리 일부를 병합하여 등리라 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등1,2리로 되어있으며 139세대 398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뒷골, 등골,오류동,용당등이 있다.

종연리

은진군 가야곡면의 지역이었는데 북쪽에 소(沼)가 생길것이라 해서 북소 또는 종연, 종북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소조리,조정리 일부를 종연리라 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종연1,2,3리로 되어있으며 179세대 526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고당리,반송골,북소,소새,종반리등이 있다.

두월리

은진군 가야곡면의 지역으로 풍수설에 의하면 운중반월형의 명당이 있다하여 두월이라 하였다 한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당리 일부를 병합하여 두월리라 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두월1,2리로 되어있으며 103세대 308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구강청 ,도담등이 있다.

야촌리

은진군 하두면의 지역이었는데 마을이 들판에 있다하여 들말 또는 야촌이라 하였다. 이 마을은 형태가 배의 형국이라 마을에 우물을 파면 침몰된다하여 우물이 없이 살아왔었다고 한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가정리,두강리의 각일부와 상두면의 육곡리 ,강청리의 각일부와 가야곡면의 두월리 일부를 병합하여 야촌리라 하고 구자곡면에 편입되었다가 1962년 11월21일 법령 제1176호에 의하여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야촌1, 2, 3리로 되어있으며 233세대 664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가늠자골, 가동, 두강이, 들말, 베겡이등이 있다.

왕암리

은진군 하두면의 지역이었는데 산골짜기에 큰 바위가 깔려있어서 왕바위 또는 왕암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두강리,가동리의 각일부와 상두면의 육곡리 일부를 병합하여 왕암리라 하고 구자곡면에 편입하였다가 1962년 11월21일 법령제1176호에 의하여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왕암1,2리로 되어있으며 158세대 466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바구리재, 벌말, 서빠랭이,소정이, 안말,왕바우 등이 있다.

삼전리

은진근 하두면의 지역이었는데 삼박골 또는 삼백리라고도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신암리, 은평리, 안기리, 육한리, 입점리를 병합하여 삼전리라 하고 구자곡면에 편입되었다가 1962년 11월 21일 법령제1176호에 의하여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삼전1,2리로 되어 있으며 183세대 547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걸암,까치울,마차리, 말목,배추가니,삼박골,새터, 신암,안터, 용박골, 육한리, 은평,점동 등이 있다.

양촌리

은진군 갈마면의 지역이었는데 마을이 양지쪽에 있어서 양지편 또는 양촌이라 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노촌리, 가정리, 동구리의 각일부와 전라북도 고산군 운북면의 구만리 일부를 병합하여 양촌리라 하고 가야곡면에 편입되었다. 그후 1983년 2월 15일 양촌리 일부인 노촌과 동구리가 양촌면 중산리에 편입되었다. 행정구역은 양촌1리로 되어있으며 65세대 156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자연마을은 가정, 감나무골, 구리개, 양지편 등이 있다.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최종수정일 : 2012-02-1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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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 주민생활
  • 담당자 : 김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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